피터 브룩스, 《스토리의 유혹》 (2023)
오, 재밌어 보이네요.
재밌으면서 어렵고 그러네요. 일단 《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》를 다 읽어야 할듯. ㅋ
저도 서울외계인님을 통해 '서사의 위기'를 읽고 있는데 글이 어려워 진도가 잘 나가지 않네요.
인용하신 글도 마찬가지인데 많은 수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
제가 책을 읽을 때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는 책에 등장하는 '개념'에 대해서 모르거나, 저자가 전제하는 사상적 '배경'을 밝히지 않은 경우들인 것 같습니다.
강유원 선생님의 '고전 강의' 시리즈를 읽고 들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거에요. https://ratiopress.podbean.com/page/2/
오, 재밌어 보이네요.
재밌으면서 어렵고 그러네요. 일단 《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》를 다 읽어야 할듯. ㅋ
저도 서울외계인님을 통해 '서사의 위기'를 읽고 있는데 글이 어려워 진도가 잘 나가지 않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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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책을 읽을 때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는 책에 등장하는 '개념'에 대해서 모르거나, 저자가 전제하는 사상적 '배경'을 밝히지 않은 경우들인 것 같습니다.
강유원 선생님의 '고전 강의' 시리즈를 읽고 들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거에요. https://ratiopress.podbean.com/page/2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