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니스 덩컨, 《인덱스》 (2023)
땡땡 년도 훨씬 전인, 2007년도에 처음 배울 즈음 재미를 느끼면서; '색인만 다룬 책 있으면 좋겠다' 생각했었는데 까마득히 잊고 있었네요. 재미날 것 같아요.
마지막 문단의 "몸부림"에 공감합니다. 그러면서 전 인용도 막 하고 ...--;;
일단 막 합니다. ㅎㅎ
땡땡 년도 훨씬 전인, 2007년도에 처음 배울 즈음 재미를 느끼면서; '색인만 다룬 책 있으면 좋겠다' 생각했었는데 까마득히 잊고 있었네요. 재미날 것 같아요.
마지막 문단의 "몸부림"에 공감합니다. 그러면서 전 인용도 막 하고 ...--;;
일단 막 합니다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