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, 길, 벽, 풀, 나무, 고양이
내가 진짜 좋아하는 풍경이다! 우린 많이 비슷하고 또 많이 다르다! 문득, 구독료도 내지 않고 구독하고 있음이 떠오른다! 뭐냐?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~~ 만사씨가... 저 담벼락 어딘가에 써 놓았을까?
넌 따로 만나서 일년치 받으려고...🤑
ㅋㅋㅋ 소나타에 근저당권 설정해줄까? ㅋㅋ 아냐아냐~~ 미리미리 해결하는 거시 좋을 것 같어~~
ㅋㅋㅋ 저 담벼락길을 뒤지고 뒤져 끝자락 모퉁이에서 발견한~~ 나의 끈기~~
고맙다.
짧았지만 서린사옥 근무하던 시기가 얼마나 축복받은 시기였던지를 가끔 떠올리곤 해.
나도 광화문 옆에서 근무할 때가 직장생활 중 좋았던 느낌으로 남아있네.
내가 진짜 좋아하는 풍경이다! 우린 많이 비슷하고 또 많이 다르다! 문득, 구독료도 내지 않고 구독하고 있음이 떠오른다! 뭐냐?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~~ 만사씨가... 저 담벼락 어딘가에 써 놓았을까?
넌 따로 만나서 일년치 받으려고...🤑
ㅋㅋㅋ 소나타에 근저당권 설정해줄까? ㅋㅋ 아냐아냐~~ 미리미리 해결하는 거시 좋을 것 같어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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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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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광화문 옆에서 근무할 때가 직장생활 중 좋았던 느낌으로 남아있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