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츠모토 타이요, 《동경일일》 (2023)
우리들의 삶은 신으로부터 선물받은 축복임에 틀림이 없는데... 가끔 마주하는 하나 하나의 삶들은 왜 이리 애잔한지...
먼산이 교회 다니지?
와이프가 교회를 다니지~~
그림이 거칠지만 살아있는 느낌이예요.
현실적이라고 해야 하나요.
만화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는데 보고 싶은 그림이네요.
한 번 보시면 후회하시지 않을 거에요.
이야기도 훌륭하답니다.
우리들의 삶은 신으로부터 선물받은 축복임에 틀림이 없는데... 가끔 마주하는 하나 하나의 삶들은 왜 이리 애잔한지...
먼산이 교회 다니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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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이 거칠지만 살아있는 느낌이예요.
현실적이라고 해야 하나요.
만화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는데 보고 싶은 그림이네요.
한 번 보시면 후회하시지 않을 거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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